햇빛에 반짝이는 알록달록 창문 그림 완성 모습

햇빛에 반짝이는 알록달록 창문 그림

셀로판지로 평범한 창문을 알록달록한 작품으로 꾸며봐요.

오늘은 창문을 커다란 도화지 삼아 알록달록한 그림을 완성해봐요. 물에 적신 셀로판지를 하나씩 붙이며 색과 모양을 자유롭게 채우고, 햇빛을 통과해 반짝이는 색의 변화를 함께 감상해보세요.

한눈에 보기

추천 연령
2~5세
놀이 시간
15~25분
놀이 장소
실내
준비 난이도
쉬움

준비해주세요

  • 여러 색깔의 셀로판지
  • 전기테이프 또는 마스킹테이프
  • 물을 담을 바구니
  • 가위

셀로판지를 여러 모양으로 미리 잘라두면 아이가 바로 붙이기 놀이를 시작할 수 있어요.

이렇게 놀아보세요

  1. 01

    창문에 밑그림을 그려요

    창문에 테이프로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의 윤곽선을 만들어주세요. 꽃, 나비, 자동차, 집 등 어떤 그림이든 좋아요.

    창문에 밑그림을 그려요
  2. 02

    셀로판지를 준비해요

    셀로판지를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다양한 모양으로 잘라주세요. 자른 셀로판지를 물이 담긴 바구니에 넣어두면 준비 완료!

  3. 03

    알록달록 색을 입혀요

    아이가 물에 적신 셀로판지를 하나씩 꺼내 창문에 붙여보게 해주세요. 테이프로 만든 그림 안쪽을 원하는 색깔과 모양으로 자유롭게 채워보세요.

    알록달록 색을 입혀요
  4. 04

    작품을 감상해요

    그림을 완성했다면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에 비친 알록달록한 색을 함께 감상해보세요. 보는 위치나 빛의 세기에 따라 색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살펴봐요.

이렇게도 만들어볼 수 있어요

햇빛에 반짝이는 알록달록 창문 그림 참고 사진햇빛에 반짝이는 알록달록 창문 그림 참고 사진햇빛에 반짝이는 알록달록 창문 그림 참고 사진

조금 더 놀아볼까요?

색을 겹쳐보아요

서로 다른 색의 셀로판지를 겹쳐 붙여보세요. 두 색이 겹쳤을 때 어떤 색처럼 보이는지 함께 관찰해봐요.

모양을 찾아보아요

창문에 붙인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찾아보거나 같은 모양끼리 모아 붙여보세요.

햇빛이 만드는 색을 찾아봐요

햇빛이 잘 드는 시간에 바닥이나 벽에 비치는 셀로판지 색을 찾아보세요. 시간이 지나며 빛의 위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살펴볼 수 있어요.

놀이할 때 참고해주세요

  • 테이프는 창문에 사용 가능한 제품인지 먼저 확인해주세요.
  • 물은 셀로판지가 젖을 정도로 소량만 준비해주세요.
  • 셀로판지를 자를 때는 아이의 연령에 맞게 보호자가 도와주세요.

아이와 보내는 평범한 시간이 좋은 대화의 시작이 됩니다.

생각톡씨는 평일마다 아이와 함께 나눌 이야기와 놀이를 카카오톡으로 전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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